아프리카 돼지열병 타임라인

2019-09-16

최초신고 - 경기도 파주시 연다산동

  1. 2019년 9월 16일 18:00 경기도 파주시 연다산동 소재 양돈농장에서 신고

    - 폐사 모돈 5두, 임상증상 모돈 5두
    - 고열, 식욕절폐, 식욕절폐 2-3일 후 폐사
    - 새벽 3두, 15시 경 1두, 19시 경 1두 폐사
    - 9/11 자돈 520두 이동
    - 8/17 자돈 250두 이동
    - 외국인 근로자: 네팔인 4명

  2. 시료를 채취하여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
  3. 신고접수 직후부터 현장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하여 출입통제, 소독.살처분 등 긴급 방역조치 시행

2019-09-17

1번째 확진 - 경기도 파주시 연다산동

- 농림축산식품부는 2019년 9월 17일 06:30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공식 확인되었다고 밝힘
- 농식품부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 긴급대책발표

브리핑 전문보기

안녕하십니까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현수입니다. 발생상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9년 9월 17일 06시 30분 국내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이 공식 확인되었습니다. 어제 18시 경기도 파주 소재 양돈 농장에서 어미 돼지 5두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도 위생 시험소에서 폐사축에 대한 시료를 채취하였으며 농림축산 검역본부 정밀 검사 결과 오늘 오전 6시 30분 경 아프리카 돼지열병 양성이 확정되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검역본부 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파견하여 현재 발생 원인을 파악 중에 있습니다. 인근 농장 전파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있으며 발생 농장 반경 3km 이내의 위치한 양돈농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반경 10km 이내의 양돈농가 19호에 대해서는 아프리카 돼지 열병 정밀 검사를 통해 발생 여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조치 상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농축산식품부는 아프리카 돼지 열병 발생 의심 신고가 접수된 즉시 해당 농장에 대한 긴급 방역조치를 실시하였습니다. 가축위생지원 방역본부 초동 방역팀 6명을 투입하여 신고 농장의 농장주 가축 차량 외부인 등의 출입을 통제하였습니다. 거점 소독시설과 통제 초소도 운영하여 축산 차량에 대한 소독 조치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발생 농장 및 농장주 소유 2개 농장, 3950두에 대한 살처분 조치도 실시함으로써 초동 방역 조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참고로 이 3950두에 대한 살처분 조치는 금일 중으로 완료할 예정입니다. 또 농림축산식품부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양성 확진 판정 즉시 아프리카 돼지열병 위기 경보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하였습니다. 금일 06시 30분부터 48시간동안 전국 돼지농장 도축장 사료공장 출입차량 등을 대상으로 전국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였으며 경기도에서 타 시도로의 돼지 반출을 일주일간 금지하는 긴급 조치를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전국 양돈 농가 6300호의 일제 소독 및 의심 증상 발현 여부도 즉시 예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프리카 돼지 열병 주요 전파 요인에 대한 관리도 강화하겠습니다. 금일부터 남은 음식물에 대한 양돈농가 반입을 전면 금지하고 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접경지역 14개 시군의 야생멧돼지 개체 수 조절도 실시하겠습니다.

농가 및 지자체에 대해서 당부 드리겠습니다. 아프리카 돼지 열병 조기 종식을 위해 지자체와 축산 농가에도 방역 조치가 현장에서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전국 지자체는 방역조치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프리카 돼지 열병 방역 대책 상황실을 즉시 설치 운영하고 양돈농가 등 축산시설 일제 소독 도축 출하장 임상검사 의심축 발생 시 신고요령 홍보 등을 조속히 실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축산 농가와 도축장 등 관련 시설에서는 방역행동 요령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농가 등 내·외부 및 출입차량 소독과 ASF 의심증상 발생 시 신속히 검역본부 지자체 등에 신고해주시고 전국 축산농가 모임, 행사 금지 등 아프리카 돼지 열병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조치에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아프리카 돼지 열병은 인수공통 전염병이 아닙니다. 시중에 유통되지 않기 때문에 국민 여러분께서도 국산 돼지고기를 안심하고 소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과감하고 신속한 방역조치를 통해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치사항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3팀, 6명)을 투입하여 신고 농장의 농장주, 가축, 차량, 외부인 등의 출입을 통제
- 거점소독시설(16개소)과 통제초소(15개소) 운영하여, 축산차량에 대한 소독조치 강화
- 발생농장 및 농장주 소유 2개 농장 3,950두에 대한 살처분 조치
- 아프리카돼지열병 위기경보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단계로 격상
- 06:30 부터 48시간 동안 전국 돼지농장, 도축장, 사료 공장, 출입차량 등을 대상으로 전국 일시이동중지명령(Standstill)을 발령
- 경기도에서 타 시도로의 돼지 반출을 일주일간 금지
- 전국 양돈농가 6,300호의 의심증상 발현여부 등 예찰
- 남은음식물의 양돈농가 반입을 전면 금지
- 접경지역 14개 시군의 야생 멧돼지 개체수 조절 실시

가족농장 1차 예찰 결과

- ASF 확진 판정을 받은 농장의 가족들이 운영하는 양돈농장에서 지난 9일 비육돈 62두가 김포의 한 도축장, 지난 16일 비육돈 136두가 인천의 도축장으로 팔려나간 것으로 확인
-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는 해당 가족농장(사육두수 1000여두)에 대해 1차 예찰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파악 - 가족농장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과정에서 시료를 채취해 돼지 열병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검사할 계획
- 출처: 돼지열병 발생 파주 가족농장서 비육돈 198두 도축장 반출 (뉴스1)

추가 의심신고 - 경기도 연천군

- 연천지역 양돈 농장(사육규모 : 4,732두, 일관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
- 파주 농가와는 약 50km 떨어진 곳에 위치
- 9/18 새벽쯤 정확한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임
- 출처: [단독] 아프리카돼지열병, 연천에서도 의심 신고…확산 우려 (머니투데이)

발생농가위치

2019-09-18

2번째 확진 -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 연천군 백학면 의심 돼지의 시료를 채취해 정밀검사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
- 발생지역인 파주, 연천을 포함하여 포천, 동두천, 김포, 철원 등 6개 시군을 ASF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지역 밖으로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을 집중할 계획
- 6개 시군간 공동방제단 전환배치 등 소독차량을 총동원하여 집중 소독하고, 중점관리지역에는 생석회 공급량을 다른 지역 보다 최대 4배까지 늘려 축사 주변에 집중 살포
- 중점관리지역 내 양돈농가에 대한 돼지반출금지 조치 기간을 3주간으로 연장(당초 1주간)하고, 지정된 도축장에서만 도축․출하(타 지역 반출 금지)토록 함
- 3주간 경기․강원지역 축사에는 임심진단사, 수의사, 컨설턴트, 사료업체 관계자 등의 질병치료 목적이외 출입은 제한

농림축산식품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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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수고많으십니다. 농식품부 차관 이재욱입니다. 2019년 9월 18일 ASF 방역 상황 점검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어제 경기도 파주에서 국내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이후 오늘 연천에서 추가로 발생이 확인이 되었습니다. 정부는 지자체 공무원 여러분들과 함께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 발생 농장에 대한 신속한 초동 조치와 함께 일시 이동 중지 등 강력한 방역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어제 총리님께서도 방역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하시라는 말씀처럼 이제 더욱 강화된 방역 조치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파주, 연천 등 발생 지역과 인근 시군을 중심으로 중점관리지역을 지정해서 특단의 방역 관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전국 6300호 모든 돼지 농장에 대한 치밀하고 체계적인 방역관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각 지자체에서는 축협 또 양돈단체와 긴밀하게 협조하셔서 농장별 일일 방역 관리를 추진하시고 그 실적을 실시간으로 우리 부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앞으로 일주일이 매우 중요한 고비라고 생각합니다. 각 지자체에서는 가용한 모든 방역 역량을 총동원하셔서 소독 등 차단 방역에 집중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발생농가위치

2019-09-19

이동중지 해제

- 06:30 기준 전국에 48시간 동안 내려졌던 가축과 축산시설 출입차량, 축산 종사자들 관련 시설출입차량, 그리고 축산 관련 종사자에 대한 일시 이동중지명령이 해제
- 파주와 연천은 물론 인접한 포천과 동두천, 김포, 철원 등 6개 시·군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집중 방역
- 경기지역과 인천지역에서도 돼지고기 반출입이 오는 24일까지 제한
- 농식품부 보도자료

2019-09-20

2개 농가 의심신고 - 경기도 파주시

- 09:00 까지는 의심축 등에 대한 추가신고는 없음
- 06:00 기준 돼지 10,372두를 살처분 및 매몰
- 총 544개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가 진행중
- ASF의 잠복기 4-19일을 고려할 때 최초발생후 3주간이 가장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이 기간 동안 보다 철저한 방역관리가 필요
- 농식품부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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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9월 16일 파주, 17일 연천소재 돼지농가에서 의심축 신고가 접수되고 ASF로 순차 확진된 이후, 오늘 9시 현재까지는 의심축 등에 대한 추가신고는 없습니다.

오늘 6시 기준 돼지 10,372두를 살처분, 매몰 하였습니다. 파주발생농장은 9월 18일, 예방적 살처분하는 가족 농장 2개소는 어제까지 모두 완료하였습니다. 연천 발생농장 관련 예방적 살처분하는 농장 3개소 중 2개소는 살처분을 완료하였으며, 발생농장은 오늘 오전까지 완료할 예정이고 나머지 1개소는 조속히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ASF 전파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발생농장 등 4개소의 반경 내에 있는 107개 농장과 차량 역학 437개 농장 등 총 544개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가 진행중입니다. 어제 오후 4시 기준 총 104개 농장에서 채혈되어 총 56개 농장에 대한 검사가 완료되었으며 모두 음성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농식품부는 544개 농장 뿐만 아니라 ASF발생 위험이 높은 특별관리지역 등 전국 취약지역 돼지농장 1,494개소를 대상으로 어제 정밀검사를 추진하였으며 10월 4일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금번 ASF 방역 상황에서 다수 농장과 교류가 잦은 특성이 있어 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는 축산관련 사업장을 대상으로는 오늘부터 일제점검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차량용 소독기 등 방역 시설은 물론 ASF에 유효한 소독약 사용과 희석배수 준수 여부 등도 확인할 계획입니다.

한편 어제 6시 30분 부로 일시이동중지 명령이 해제되면서 일부 공판장을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도매시장에서 돼지고기 경매가 이루어진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일부 경매 물량이 미미한 것도 있었습니다만 대부분 경매가 원활하게 이루어 지면서 돼지고기 도매가격은 전일보다 6% 하락한 5,828원/kg을 기록하였습니다. 오늘부터는 대부분의 도매시장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경매가 어제보다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되는 등 돼지고기 가격도 점차 안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끝으로 ASF의 잠복기 4 내지 19일을 고려할 때 최초발생후 3주간이 가장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이 기간 동안 보다 철저한 방역관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첫째, 농가에서는 소독이 가장 기본적이기 때문에 철저히 소독을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둘째, 차량 사람 가축 등의 출입통제와 멧돼지와의 접촉 차단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지자체에서 관내 농장과 도축장등 축산관련 시설에서 소독 등 방역이행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하여 빈틈이 없도록 관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의심신고 -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

- 파주시 적성면과 파평면에서 각각 돼지가 폐사했다는 신고
- 두 곳 농장에서는 모두 7,200여마리의 돼지를 사육
- 오후 늦게나 나올 검사 결과에서 돼지열병으로 확인될 경우 확산 예방을 위해 반경 3km 이내 농장들의 돼지도 긴급 살처분에 나설 계획
- 출처: 파주농장 2곳 돼지열병 추가 의심신고…’확산 긴장’(연합뉴스TV)

2019-09-21

2개소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

- 경기도 파주시 소재 돼지농장 2개소(적성면 1, 파평면 1)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2개소 모두 음성으로 판정
- 해당 농장들은 연천 발생농장 방역대(반경 10㎞) 내에 있어 이동제한조치(9.17~)는 유지
- 농식품부 보도자료

보도자료

2019-09-22

추가 의심신고 없음, 태풍 타파 북상

- 농림축산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하여 식약처, 관세청 등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공항만에서 해외여행객 휴대품에 대한 일제 검사를 강화하고 불법 수입 축산물에 대한 유통 및 단속을 실시
- 태풍정보 (출처: 네이버 날씨)

2019-09-23

3번째 확진 -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한강 이남으로 확산

- 6:40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에 있는 돼지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접수
- 초동 방역팀 급파, 농장 주변 출입을 막고 현장 소독과 방역 작업

농림축산식품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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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중점관리 지역외인 경기도 김포시 소재 돼지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 신고 1건이 접수되었습니다. 농장주가 모돈 4두에서 유산 증상이 있어 의심신고를 하였습니다. 경기도 가축방역단이 현장에 출동하여 임상관찰을 하고 시료가 채취되면 정밀검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신고접수 직후 해당농장에 초동방역팀 2명을 투입하여 사람, 가축, 차량의 이동통제, 소독 등 긴급방역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추진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경기 파주와 연천소재 2개 농장에서 발생하였으며, 어제 7개 농장의 돼지에 대한 살처분, 매몰을 완료하였습니다. 농식품부는 태풍의 영향권을 벗어난 오늘, 전국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을 하고 모든 양돈농장을 대상으로 강도높은 소독을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어제 파주, 연천, 포천, 동두천, 철원, 김포 등 6개 시군에 있는 437호 농가를 대상으로 소독을 실시하였고, 해당 지역에 거점소독시설, 통제초소, 농가초소를 운영하는 등 집중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중점관리지역에 있는 농가는 3주간 타지역으로 돼지를 반출할 수 없으며, 지정된 도축장 4개소만 출하가 가능합니다.

9월 22일 기준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파주 역학 방역대 농가 324호 중 시료채취 142호, 그 중 정밀검사결과 음성 89호, 검사중 53호입니다. 연천 역학 방역대 농가는 220호 중 시료채취 135호, 그 중 정밀검사결과 음성 83호, 검사중 52호입니다. 어제 파주와 연천에 있는 농가에 대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가 전화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관련하여 619호를 예찰한 결과 특이사항은 없었습니다.

9월 19일 이동정지해제 이후, 국내 돼지고기 가격동향과 수급은 안정화 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돼지고기 도매가격은 9월 20일 5,017원/kg에서 19일 5,828원/kg 대비 13.9% 하락하였으며 냉장삼겹살 소비자가격은 100g당 9월 20일 2,092원으로 19일 2,103원 대비 0.5% 하락하였습니다. 오늘은 일제소독의날인만큼 전국 양돈농가와 축산관계자들은 농장입구, 출입로, 관련시설 내외부 그리고 출입차량 소독과 생석회를 충분히 도포하는 등 철저한 방역조치를 하시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농림축산검역본부, 지자체에 신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3번째 확진 - 경기도 김포시

-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23일 중점관리지역 내 소재한 경기도 김포시 소재 돼지농장(1,800여두 사육)의 의심축 신고 건에 대하여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한 결과, 9월 23일 오후 7시반경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
- 일시 이동중지 명령 발동(9/23 19:30 - 9/25 19:30 (48시간))

추가 의심신고 - 경기도 파주시

- 경기도 파주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ASF 의심축 신고 1건이 접수
- 신고 농장은 9/23 모돈 3두 유산 등 증상을 확인하여 파주시에 의심신고
- 농식품부 보도자료

발생농가위치

2019-09-24

4번째 확진 -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5번째 확진 - 인천광역시 강화군 송해면

- 중점관리지역 내 소재한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소재 돼지농장(2,300여두 사육)의 의심축 신고 건에 대하여 정밀검사한 결과, 9월 24일 오전 4시경 ASF로 확진
- 초동 방역팀 급파, 농장 주변 출입을 막고 현장 소독과 방역 작업
- 살처분 조치를 즉각 실시하고, 발생원인 파악을 위한 역학 조사를 진행중
- 농식품부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 브리핑

브리핑 전문보기

9월 16일과 17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기 파주와 연천 소재 두개 농장에서 발생한 후, 9월 23일 경기도 김포시와 파주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로 발생하였습니다. 김포는 9월 23일 오전에 신고된 양돈농가는 모돈 4두 유산, 모돈 1두 폐사했습니다. 해당농장은 1,800여두를 사육하며 울타리가 설치되었으며 일반사료를 급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 2명이 근무중에 있습니다. 파주발생농장은 농장주가 9월 23일 모돈 3두 유산 증상을 확인하여 파주시에 의심신고를 하였고 해당농장은 돼지 약 2,300두를 사육하며 연천발생농장 방역대 내인 약 6.9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해당 농장에는 울타리가 설치되었으며 잔반은 급여되지 않았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는 1명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번에 발생한 김포 파주 2곳도 9월 17일부터 중점 관리지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중점관리지역은 9월 17일 이후 타지역으로 돼지와 분뇨 반출을 3주간 금지하고 있습니다. 치료목적을 제외하고는 수의사, 컨설턴트, 사료업계 관계자는 농장에 3주간 출입이 제한되고, 양돈농가 입구에 출입자, 차량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공동방제단 등 소독차량을 총 동원하여 농가와 주변도로 등을 집중 소독하고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특별방역단이 중점관리지역에 상주하면서 집중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23일 김포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됨에 따라 확산방지를 위해 어제 19시 30분부터 48시간동안 경기, 인천과 강원지역의 돼지농장, 도축장, 사료공장 출입차량 등을 대상으로 일시 이동중지명령을 발령하였습니다. 이 기간동안 농장, 도축장 등 축산관련 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소독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농식품부와 경기도가 추가협의하여 김포 발생농장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의 범위를 발생 농가 반경 3km 이내까지 확대하는 등 보다 선제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상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살처분 범위 확대

- 농식품부와 경기도가 추가 협의하여 김포 발생 농장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의 범위를 발생농가 반경 3km 이내까지 확대하였음
- 농식품부 보도자료

추가 의심신고 - 인천 강화군

- 인천광역시 강화군 송해면 소재 돼지농장에서 ASF 예찰과정에서 의심농가 1호가 확인되어 정밀검사를 추진중에 있음
- 대상 농가는 돼지 약 400두 사육
- 농식품부 보도자료

5번째 확진 - 인천 강화군

-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23일 인천 강화군 소재 돼지농장(400두)을 예찰하는 과정에서 확인된 의심 건에 대해 정밀검사 한 결과 9월 24일 19:30 경 ASF로 확진되었다고 밝힘
- 금번 ASF 확진에 따라 살처분 조치를 즉각 실시하고 발생원인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를 진행
- 해당농장 인근 3km 내에 양돈농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
- 농식품부 보도자료

소방청의 협조 - 소방헬기 동원

- 9월 24일부터 소방청의 협조로 소방헬기를 통해 의심축의 검사 시료를 경북 김천의 농림축산검역본부로 이송
- 출처: 소방헬기 등장! ASF 확진이 빨라졌다 (돼지와사람)

발생농가위치

2019-09-25

6번째 확진 -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

- 9월 24일 12시부로 전국 대상으로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발령
- 축산 관련시설의 소독조치 이행 점검을 위해 농식품부, 농진청, 산림청 직원(272명)이 154개 시군의 관내농가 입구, 농가, 축산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
- 농식품부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 브리핑

브리핑 전문보기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대대적인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축산 관련 시설의 소독 조치 이행 점검을 위해 농식품부, 농진청, 산림청 지원이 양돈농가가 있는 154개 시군 관내 농가 입구, 농가 축산관리원 시설을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첫째 농장 진입로 소독 및 생석회 도포 실태, 농장 초소 설치 및 근무실태 등에 대해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지역사무소 직원들이 점검할 계획입니다. 둘째 도축장, 분뇨처리장, 사료시설 등 축산 관련 시설에 대해서는 축산물평가원 가축위생방역본부, 지자체, 축산환경관리원 등에서 소독시설과 이행실태, 소독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셋째 접경지역 하천 유역 및 주변 도로에 대한 집중소독 및 이행 실태는 현재 상주 중인 농식품부 검역본부 직원과 산림청 직원들이 합동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방금 말씀드린 세 가지 분야에 대해서 농식품부, 농진청, 산림청이 한 조가 되어서 같이 이행 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농식품부는 일시이동중지 명령 기간 중 농장과 축산 관련 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소독을 실시하고 이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해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심신고가 1건 들어와서 그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8시 5분에 인천 강화군 불은면 양돈 농가에서 의심축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해당 농장의 사육 두수는 돼지 약 830두입니다. 증상은 모돈 5두 중 2두가 폐사를 하고 1두가 유산을 하였습니다. 반경 500m 내에는 1호 970두가 있고 500 - 3,000 m 내는 3호 약 7400두가 사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해당 농장은 잔반은 급여하지 않는 않는 농가이고 외국인 근로자도 없습니다. 3차 발생한 김포 농가와는 6. 6km 떨어져 있고 오차 발생한 강화의 농가와는 8. 3km 떨어져 있습니다. 신고 접수가 됨에 따라서 즉시 신고 농장 농장주, 가축, 차량, 외부인 등에 대한 출입차단 조치를 하였습니다. 인천시 가축방역관이 현장에 출동해서 임상검사 외에 시료 채취 또 정밀 검사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김포 발생에 따라서 어제 저녁 7시 30분 부로 48시간 일시이동통제를 시행을 하고 있었던 지역이 되겠습니다.

추가 의심신고 - 인천광역시 강화군

-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 소재 돼지 농장에서 ASF 의심축 신고 1건이 접수
- 돼지 830두 사육, 3차 발생한 김포 농가와 6.6 km, 강화 농가와는 8.3 km 위치
- 잔반급여 없음, 외국인 노동자 없음
- 반경 500m 내에 돼지농가 1호(약 970두)
- 반경 500-3,000m 내에 돼지농가 3호(약 7,400두)
- 농장주가 이상증상(모돈 2두 폐사, 1두 유산 등)을 신고
- 농식품부는 접수 직후 해당 농가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하여 긴급방역조치
- 농식품부 보도자료

추가 의심신고 - 경기도 연천군, 인천 강화군

- 중점관리지역 내에 위치한 경기도 연천군 미산면 소재 돼지 농장에서 ASF 의심축 신고 1건이 접수
- 농장주가 이상증상을 발견하고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 신고
- 연천군 미산면 소재 농장은 돼지 950여두(모돈 90두) 사육, 연천 발생농가와 10.3 km 위치
- 인천 강화군 양도면 소재 돼지농장에 대한 인천시의 예찰과정에서 의심농가 1개소가 발견
- 강화군 양도면 소재 농장은 돼지 1,006여두(모돈 26두) 사육, 강화 발생농가와 12.4 km 위치
- 농식품부는 접수 직후 해당 농가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하여 긴급방역조치
- 농식품부 보도자료

추가 의심신고 - 인천 강화군

- 인천 강화군 삼산면 소재 돼지농가 1개소에서 ASF 의심 사례가 발생

6번째 확진 - 인천 강화군

- 인천 강화군 불은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830여두 사육)는 ASF로 확진
- 경기도 연천군 미산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950여두 사육)와 강화군 양도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1,006여두 사육)는 각각 음성으로 판명되었다고 밝힘
- 농식품부 보도자료

발생농가위치

2019-09-26

7번째 확진 -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8번째 확진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농림축산식품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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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소재 돼지농장에서 ASF가 추가 발생하였고, 같은 강화군에서 ASF 의심농장이 발견됨에 따라 ASF 확산방지를 위해서 방역 대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발생지역도 경기북부 중점관리지역으로 돼지와 가축분뇨의 다른 권역으로 반출입을 제한하고 있었으나 축산관계차량에 대해서도 중점관리지역 해제시까지 반출입을 통제할 계획입니다. 경기북부 중점관리지역에 있는 축산관련 차량은 권역 내 10개 시군 내에서만 운영해야 하고 타 권역으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권역 내에서 운행하려는 차량 소유자는 사전에 10개 기초 지자체에 전용 차량 등록을 하고 전용차량으로 전용차량으로 등록 후 발급받은 전용 스티커를 등록 차량에 부착할 경우에만 양돈 농장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GPS가 없는 차량은 등록이 불가능하며 농가초소에서 출입차량의 스티커 부착 여부를 확인하게 되겠습니다.

경기북부 중점관리지역 밖에 있는 축산관계차량이 경기 북부중점관리지역 내 시군을 진입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광역 지자체에 전용차량 등록을 하고 발급된 전용 스티커를 부착하여야 하며 경기북부 양돈농장을 다녀온 후에는 다른 권역의 양돈농장을 출입할 수 없습니다. 또한 경기북부 권역으로 진출입시 권역별 거점소독시설에서 반드시 소독을 받고 소독필증을 교부받아야합니다. 미등록 차량의 이동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차량관재 시스템을 통해 점검하고 위반시 처벌을 받게 됩니다. ASF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축산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경기북부권역에서 농장을 출입한 축산관계차량은 9월 27일 9시부터 9월 28일 12시까지 10개 시군 방역부서와 시도에 전용차량으로 등록하고 스티커를 발부 받을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추가 의심신고 - 경기도 양주시

-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의심신고 1건 발생(후보모돈 1두 폐사)
- 돼지 714마리를 사육중이며 4번째 확진된 파주 농장과 19.9 km 거리

추가 의심신고 - 경기도 연천군

-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양돈농가에서 ASF 의심신고 1건 발생(자돈 1두 폐사)
- 돼지 80여두를 사육중에 있음

7번째 확진 -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석모도)

- 인천 강화군 삼산면 돼지농장에서 정밀모니터링 도중 의심 사례가 발생해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으로 결론
- 본섬이 아닌 석모도에 위치
- 폐업한 농장이라 현재 2마리 밖에 사육하지 않고 있음
- 3km 이내에 다른 농장은 없으며 살처분 조치하였음
- 농식품부 보도자료

추가 의심신고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소재 돼지농장 1개소에서 의심신고(비육돈 1두 폐사)
- 돼지 980여두를 사육하고 있음

8번째 확진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소재 농장 1개소와 경기 연천군 청산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는 음성으로 판정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소재 돼지농장 1개소(980여두)는 23:00 경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되었음
- 농식품부보도자료

발생농가위치

2019-09-27

9번째 확진 -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강화도 내 모든 돼지 살처분 결정

-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26일 의심축 신고 건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 경기 양주시 은현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550여두 사육)는 음성으로 판정
-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2,000여두 사육)는 ASF로 확진되었음
- 농식품부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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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프리카돼지열병 신고가 5건이 있었습니다. 그중에 강화의 두 건은 검사결과 양성으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나머지 양주 2건, 연천 1건은 음성으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확진판명이 된 지역은 9개 지역입니다. 그중에서 강화가 5개 지역이 되겠습니다.

살처분 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상 두수는 6만 2,000두입니다. 현재 살처분 매몰된 실적은 2만 9,000두가 되겠습니다. 정부는 어제 12시부로 전국을 대상으로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발령하였습니다. 특히 경기북부 지역 10개 시군에 대해서는 그동안 생축과 가축분뇨에 대해서 통제를 하였습니다만, 차량에 대해서도 이동제한을 하고 집중 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전국에 대해서도 스탠드스틸 기간 중 축산농장과 축산 관련 시설에 대해서 일제소독을 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강화도 내 모든 돼지 살처분 결정

- 인천시 강화군은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모든 돼지농장을 대상으로 살처분을 진행하기로 결정
- 강화군은 이날 강화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농협, 강화양돈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돼지열병 관련 강화군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힘
- ASF 전파 속도가 빠르고 심각성이 우려돼 국가위기 사전예방 차원에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
- 강화군에서 사육되고 있는 돼지는 38,001 마리이며, 이는 인천 전체 사육 돼지 43,108 마리의 88.2%에 해당함
- 살처분됐거나 살처분 예정이었던 돼지는 15개 농가 12,584 마리
- 강화군은 또한 예방적 살처분 농가에 대해서는 100%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기로 하였음
- 출처: “인천 강화군 돼지 모두 살처분”… 3만 8천 마리 규모 (종합) (연합뉴스)
- 농식품부는 인천 강화군에서 관내 전체 돼지농장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조치를 건의해 옴에 따라 이를 수용하기로 함
- 농식품부 보도자료

추가 의심신고 -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570여두 사육)에서 농장주가 ASF 의심증세(후보모돈 1두 폐사)를 농장초소에 알려옴에 따라 양주시에 신고 접수
- 농식품부 보도자료

발생농가위치

2019-09-28

추가 확진 없음

- 9월 27일 의심축이 신고된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소재 돼지 농장 1개소에 대한 정밀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
- 농식품부보도자료

추가 의심신고 -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 9월 28일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565여두 사육)에서 농장주가 ASF 의심축(비육돈 2두 폐사)을 양주시에 신고하였음
- 농식품부 보도자료

2019-09-29

이틀째 추가 확진 없음

- 9월 28일 의심축이 신고된 겨익도 양주시 은현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
- 농식품부보도자료

추가 의심신고 - 충청남도 홍성군 소재 도축장

- 9월 29일 충청남도 홍성군 소재 도축장에서 ASF 의심축 신고 1건이 접수
- 신고 도축장은 도축 대기 중 계류장에서 19두 폐사를 확인하고 신고
- 신고 직후 초동방역팀을 투입하여 이동통제, 소독 등 긴급방역조치
- 농식품부 보도자료

음성으로 판정 - 충청남도 홍성군 소재 도축장

- 농식품부는 9월 29일 충남 홍성군 광천면 소재 도축장에서 신고한 ASF 의심축에 대하여 정밀검사 한 결과 음성으로 판정되었다고 밝힘
- 농식품부 보도자료

긴장의 끝 놓지말고 돼지열병 방역 최선 다해야

2019-09-30

3일째 추가 확진 없음

- 홍성 도축장 폐사원인은 9월 28일 12시에 전국일시이동중지명령이 해제되면서 돼지 출하물량이 급증하였고, 출하량 급증에 따른 돼지의 밀집계류와 환기불량 등으로 인한 질식사로 추정
- 9월 29일까지 발생했던 9개 농장에 대한 살처분은 모두 완료
- 강화군에 대해서는 강화군 전체에 대한 예방 살처분이 결정되어 추가로 28개 농가 2만 6천여두에 대한 살처분이 진행
- 9월 28일 12시부터 이틀동안 전국에 도매시장과 도축장이 대부분 가동되어 돼지 약 11만여마리가 도축 출하

농림축산식품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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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충남 홍성의 신고관련 상황과 현재 추진중인 주요방역조치상황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홍성 신고 관련건입니다. 어제 충남 홍성 소재 도축장에서 도축검사 과정 중 19마리 폐사가 확인되어 의심신고가 접수되었으며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결과 최종 음성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홍성 도축장에서 폐사된 되지는 홍성 소재 농가에서 88두가 9월 28일날 도축장으로 출하되어 계류 중이었으며 9월 29일 도축검사 과정에서 19마리가 폐사된게 확인되었습니다. 신고 이후 해당 도축장은 폐쇄되었고 전국 돼지 도축장의 도축금지 명령이 이루어졌으며 초동 대응팀이 출하농장에서 출동하여 차량과 출입자통제 및 소독 등 긴급방역조치를 실시하였습니다. 이후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거쳐 최종 음성으로 확정지었습니다. 폐사원인은 9월 28일 12시에 전국일시이동중지명령이 해제되면서 돼지 출하물량이 급증하였고, 출하량 급증에 따른 돼지의 밀집계류와 환기불량 등으로 인한 질식사로 추정된다고 충남도를 통하여 확인하였습니다.

살처분현황입니다. 9월 29일까지 발생했던 9개 농장에 대한 살처분은 모두 완료가 되었습니다. 그외 3km 이내 일부 농장에 대해서는 10월 1일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강화군에 대해서는 강화군 전체에 대한 예방 살처분이 결정되어 추가로 28개 농가 2만 6천여두에 대한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살처분하는 농가 이외에 다른 농가에 대해서는 소독차량을 총 동원하여 농장과 주변 도로에 대한 집중소독을 하고 있으며 해안 도로 등에 대해서도 군 제독차량 등을 활용하여 집중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방역조치입니다. 경기 인천 강원 전체를 중점 관리지역으로 확대 지정하여 일제 소독 등 방역조치를 차질없이 추진중에 있습니다. 경기북부중점관리 지역에서 운영되는 차량은 경기북부 이외의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금지되는 차량운행통제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권역 내 축사출입차량은 주황색 스티커를 발급받은 후에, 권역 내에서만 운행 가능하고 타지역으로 운행이 금지됩니다. 사료 차량 등 권역 내 진입이 필요한 차량은 초록색 스티커를 발급받아 경기 북부 권역 진입 시 소독을 하고, 복귀 할 때는 다른 권역의 축산농가에 출입이 금지됩니다. 또한 중점관리 지역에는 소독차량 408대를 동원해서 1,626 농가에 대한 소독과 군 제독차량을 중심으로 주요 도로 소독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출입차량통제에 대해서는 GPS를 추적한 관제시스템을 이용하여 검역본부와 경찰 등과 협력하여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9월 23일부터 가용자원을 총 동원해서 전국에 대한 일제적인 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수급동향입니다. 일시중지해제 직후인 9월 28일 12시부터 이틀동안 전국에 도매시장과 도축장이 대부분 가동되어 돼지 약 11만여마리가 도축 출하되었습니다. 이번 주 도매시장과 도축장 운영이 본격적으로 활성화 되고 돼지고기 출하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입니다.

추가 의심신고 - 경기도 화성시

-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3천여두 사육)에 대한 전화예찰 과정에서 농장주의 가족이 ASF 의심축(모돈 1두 유산 등)을 신고하였다고 밝힘
- 반경 500m 이내 돼지농장 2개소 3,200 여두가 있으며 500-3,000m 이내에 10개소 24,200여두가 있음
- 신고접수 직후 해당농장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하여 이동통제와 소독 등 긴급방역 조치
- 농식품부 보도자료

2019-10-01

4일째 추가 확진 없음

- 9월 30일 경기도 화성시에서 신고한 ASF 의심축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
- 농식품부 보도자료
- 강화에 예방적 살처분 농가의 경우 어제까지 39농가 약 4만 3천여두 중 3만여두가 살처분 매몰 완료
- 잔여농가 11농가 1만 2천여두를 대상으로 오늘 중 살처분 작업이 진행될 예정
- 태풍에 앞서서 매몰지에 대해서 어제부터 대대적인 점검
- 태풍이 지나간 이후 전국적으로 일제소독을 할 예정

농림축산식품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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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방역정책국장입니다. 오늘 아프리카돼지열병 주요 방역조치사항 설명드리겠습니다. 화성신고건입니다. 어제 경기도 화성시 소재 양돈농장에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화예찰 도중에 모돈 1두가 유산되고 다른 모돈 1두에서 식욕부진이 있다는 의심신고가 접수되었으나 농림축산식품부의 정밀검사결과 최종 음성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기도와 방역본부 등 광역기관에서는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초동대응팀을 파견하여 차량, 출입자통제 및 소독 등 초동대응을 수행한 바가 있습니다.

살처분 현황입니다. 어제는 3개 농장의 예방적 살처분 농가를 중심으로 작업이 진행되었으며 잔여 농장에 대해서는 태풍에 대비하여 가능한 오늘중으로 완료될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강화에 예방적 살처분 농가의 경우 어제까지 39농가 약 4만 3천여두 중 3만여두가 살처분 매몰 완료되었고, 잔여농가 11농가 1만 2천여두를 대상으로 오늘 중 살처분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태풍에 앞서서 매몰지에 대해서 어제부터 현지에 파견된 농식품부 기동방역단과 검역본부 특별방역단 합동으로 전체신규 매몰지에 대한 배수로 확보, 비닐피복, 울타리설치 및 생석회 적정도포 여부등 매몰지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오늘까지 나머지 매몰지에 대해서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고, 특히 비닐 피복 등 태풍을 고려하여 사전 대비에 철저히 기하고 있습니다. 태풍이 지나간 후에는 전국 일제소독을 할 예정으로 사둔 소독약과 생석회 여분을 충분히 확보하는 등 사전준비에 만반을 기하고 있습니다.

중점관리지역에 대한 방역관리입니다. 경기북부중점관리지역 내에서 운행된 차량은 경기북부 이외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지속적으로 금지되고 있습니다. 타지역으로 이동 우려 차량에 대해서는 사전경고 및 복귀조치 등의 조치를 취한 바 있습니다. 어제도 중점관리지역에는 소독차량 416대를 동원하여 대대적인 소독을 실시하고 있고 전국적으로도 가용 가능한 모든 소독차량, 장비를 동원하여 지속적으로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추가 의심신고 -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

- 농식품부는 10월 1일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2,400여두 사육)에서 ASF 의심축 신고가 접수되었다고 밝힘
- 농장주가 이상증상(모돈 1두 폐사, 4두 식욕부진)을 확인하여 파주시에 신고
- 방역대 현황: 500m 내 돼지농장 3개소 2,180여두, 500-3,000m 6개소 9,943 여두
- 농식품부 보도자료

2019-10-02

10번째 확진 -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

11번째 확진 -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태풍 미탁 북상

- 10월 1일 의심축이 신고된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 돼지 농가서 ASF가 확진
- 확진농장은 돼지 2,400여마리를 키우고 있으며 반경 3km 이내에는 9개 농장에서 돼지 12,123마리를 사육 중
- 파주시와 방역당국은 오전 9시부터 확진 농가의 돼지를 살처분할 예정
- 농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병함에 따라 경기, 인천, 강원에 한해 48시간 일시 이동 중지 명령

농림축산식품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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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되었습니다. 경기도, 인천, 강화에 48시간 일시이동중지명령이 발령되었습니다. 어제 10월 1일 경기북부 중점관리지역 내 소재한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 소재 돼지농장의 의심축 신고가 있었고 정밀검사결과 금일 ASF로 확진되었습니다. 농장 현황을 보면 외국인 근로자가 태국인 3명이 있고 잔반급여는 하지 않고 있었으며 울타리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10월 1일 경기도 예찰 과정중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에서 ASF 의심환축이 확인되었고 현재 정밀검사중에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해당농장들에 대한 의심축 신고접수와 예찰 검사 확인 직후부터 현장에 초동 방역팀을 긴급 투입하여 사람, 가축, 및 차량에 대한 이동통제, 소독 등 긴급방역조치를 실시하였습니다.

파주시 파평면의 경우 ASF 확진에 따라 발생농장 반경 3km 돼지에 대하여 살처분을 할 계획이고, 발생원인 파악을 위하여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파주시 적성면의 경우는 현재 검역본부의 정밀검사를 거쳐 ASF 확진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아울러 파주시 파평면 소재 돼지농장에서 추가로 1건이 확진되면서 금일 03:30부터 4일 03:30까지 48시간 동안 경기, 인천, 강원을 대상으로 돼지농장, 도축장, 사료공장 출입차량 등에 대한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였습니다. 일시이동중지 기간 중 경기, 인천, 강원의 도축장, 분뇨처리시설 등 축산관련 처리시설은 청소와 일제소독을 실시하게됩니다. 또한 가축운반차량, 분뇨운반차량, 사료차량 등 축산관련 차량은 운행을 중단하고 차량 내 외부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실시하게됩니다. 축산농가와 축산관계자에 대해서는 농장과 관련시설에 대한 소독 등 철저한 방역조치를 이행하고 면밀한 임상관찰을 통해 의심축이 발견된 경우에는 신속하게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추가 의심신고 -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주월리에서 추가 의심신고가 접수됨
- 사육두수는 흑돼지 18두

11번째 확진 -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주월리 소재 돼지농장에서 ASF가 확진 되었음
- 연천(2차) 발생농가 및 파주 적성면(4차) 발생농가와 근접
- 해당 농장은 잔반을 급여하고 있었고 울타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음
- 반경 3km 내에는 3개 농장 2,585 마리가 사육중

추가 의심신고 -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 10월 2일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소재 돼지농장 1개소(2,800여두 사육)에서 ASF 의심축 신고
- 농장주가 이상증상(비육돈 4두 폐사)을 확인하여 김포시에 신고
- 500m 내 신고농장 포함 3개소, 6,450여두, 500-3,000m 내에 6개소 18,065두 사육
- 농식품부 보도자료

추가 의심신고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소재 돼지농장 1개소(2,300여두 사육)에 대하여 ASF의심축이 신고되었음
- 500m 내 신고농장 포함 1개소, 2,300여두, 500-3,000m 내에 농장 없음

태풍 미탁 북상

- 18호 태풍 미탁이 북상중에 있으며 24시 경 전라도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올 것으로 보임
- 농식품부는 태풍이 지나간 후에는 전국 일제소독을 할 예정
- 태풍정보 (출처: 네이버 날씨)

발생농가위치

2019-10-03

파주, 김포, 연천에 특단의 조치

12번째 확진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 10월 2일 의심축이 신고된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돼지 농가서 ASF가 확진
- 확진농장은 돼지 2,300여마리를 키우고 있으며 반경 3km 이내에는 농장이 없음
- 농식품부 보도자료

13번째 확진 -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 10월 2일 의심축이 신고된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돼지 농가서 ASF가 확진
- 확진농장은 돼지 2,800여마리를 키우고 있으며 반경 500m 내 신고농장 포함 3개소 6,450여두, 500-3,000m 이내에는 6개소 18,065두가 있음
- 농식품부 보도자료

연천 DMZ 멧돼지 폐사체서 ASF 바이러스 검출

- 경기도 연천군 내 비무장지대(DMZ)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
- 환경부는 연천군 DMZ에서 발견된 야생멧돼지 폐사체 혈액을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정밀 진단한 결과 이같이 확인
- 환경부는 중국에서 돼지열병이 발생한 지난해 8월 이후 야생 멧돼지에 대한 바이러스 검사를 수행중
- 현재까지 검사한 멧돼지는 살아있는 개체와 폐사체를 합해 1,125마리이며 양성 반응은 처음

파주‧김포‧연천에 특단의 조치 추진 - 선수매 후 예방살처분

- 농식품부는 파주 김포시에서 연이틀 4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로 발생함에 따라 파주 김포시 관내 발생농장 반경 3km 밖의 돼지에 대해서도 빠른 시일 내에 특단의 조치를 추진키로 해당 지자체와 협의
- 협의된 내용은 다음과 같음
- 비육돈(5개월 이상 사육) 수매를 10월 4일부터 신청을 받아 즉시 추진
- 수매되지 않은 나머지 돼지 전량에 대해서는 예방적 살처분을 신속히 추진
- 연천군의 경우 발생농장 반경 10km 내 양돈농가 대상 수매와 예방적 살처분을 조속히 논의해 추진할 계획
- 최근 파주 김포에서 잇달아 4건의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경기 인천 강원의 일시이동중지명령을 10월 4일 3시 30분부터 10월 6일 3시 30분까지 48시간 연장
- 농식품부 보도자료

발생농가위치

2019-10-04

추가 확진 없음

- 경기, 인천, 강원에 발령했던 일시이동중지명령을 10월 4일 오전 03:30 부터 6일 03:30 까지 48시간 연장
- 농식품부는 파주, 김포시와 특단의 조치를 협의하였고 파주시와 김포시 발생농장 3km 밖 돼지에 대한 수매와 예방적 살처분을 조속히 추진키로 하였음
- 수매를 희망하는 양돈농가는 비육돈의 출하마리수, 출하예정일 등을 포함한 수매신청서를 관할시에 제출하고 관할시로부터 통보받은 출하일에 돼지를 지정도축장에서 출하
- 수매단가는 ASF 발생하기 전 5일간 도매시장 평균가격을 적용

농림축산식품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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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홍 농립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

10월 1일부터 경기도 파주시와 김포시 소재 양돈농장에서 들어온 3건의 신고와 예찰과정에서 확인한 의심 1건 등 4건은 모두 ASF양성으로 확진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접경지역 방역관리강화를 위해 경기, 인천, 강원에 발령했던 일시이동중지명령을 10월 4일 오전 03:30 부터 6일 03:30 까지 48시간 연장키로 하였습니다. 일시이동중지기간중에는 도축장, 분뇨처리시설 등 축산관련시설에 대한 청소와 일제소독을 실시하고 가축운반차량 등 축산관련 차량은 운행을 중단하고 철저한 내외부 세척과 소독을 실시핧 계획입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차단을 위해 파주시와 김포시는 발생농장 살처분과 반경 3km 내 예방적 살처분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최근 파주시와 김포시에서 4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농식품부는 파주 김포시와 특단의 조치를 협의하였고 파주시와 김포시 발생농장 3km 밖 돼지에 대한 수매와 예방적 살처분을 조속히 추진키로 하였습니다. 우선 수매는 오늘부터 즉시 시행하여 8일까지 진행하며 수매 대상은 비육돈으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관내 발생농장 반경 3km 내에 기존 살처분 대상농가는 수매대상에서 제외키로 하였습니다. 원활한 수매진행을 위해 오늘부터 경기도와 파주 김포시에는 수매 상응관을 설치 운영하고 관내양돈농가 대상으로 신청방법과 절차를 안내할 계획입니다. 수매를 희망하는 양돈농가는 비육돈의 출하마리수, 출하예정일 등을 포함한 수매신청서를 관할시에 제출하고 관할시로부터 통보받은 출하일에 돼지를 지정도축장에서 출하하면 됩니다. 수매신청서는 경기도, 파주시, 김포시, 농협, 한돈협회 홈페이지에 사전에 게제할 예정입니다. 생체중 90-110kg 돼지의 경우 110kg 수매 가격으로 정산하고, 110kg 이상 돼지는 지육중량의 110kg 지육단가를 곱한 가격으로 정산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수매단가는 ASF 발생하기 전 5일간 도매시장 평균가격을 적용키로 하였습니다. 농가에서 수매를 신청하면 우선 가축방역관 또는 공수의의 사전정밀검사를 받고 이상이 없는 경우에만 지정도축장으로 출하가 가능하고 도축장에서 추가로 임상해체검사를 거친 위 안전한 돼지만 도축한 후 비축할 계획입니다. 수매가 완료된 이후에는 파주시와 김포시 관내 나머지 돼지 전량에 대하여 예방적 살처분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입니다. 살처분은 잔존물 제거작업까지 최대한 신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하고 소독 등 방역조치를 철저히 해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연천군의 경우에도 조속히 논의해 발생농장 반경 110km 내 돼지 대상으로 수매와 예방적 살처분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파주시와 김포시 돼지 수매가 신속하고 정확히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 김포시, 파주시, 농협, 한돈협회 등의 신청방법과 절차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추가 의심신고 - 인천광역시 옹진구 백령면

- 10월 4일 인천 옹진군 백령면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신고가 접수
- 60일령 돼지 7두가 폐사하는 등 이상증상을 확인
- 반경 3km 이내에 다른 돼지농장은 없음

2019-10-05

이틀째 추가 확진 없음

- 10월 4일 인천광역시 옹진국 백령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275여두 사육)에서 신고한 ASF 의심축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
- 농식품부 보도자료

2019-10-06

3일째 추가 확진 없음

추가 의심신고 -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1,300여두 사육)에서 ASF 의심축 신고가 접수
- 해당 농장주가 이상증상(후보돈 2두 폐사)을 확인하여 포천시에 신고하였음
- 반경 500m 내 신고농장만 있으며 500-3,000m 내 10농가 총 25,206여두가 있음
- 농식품부 보도자료

추가 의심신고 - 충청남도 보령시 천북면

- 충남 보령시 천북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1,2000여두 사육)에서 ASF 의심축 신고가 접수
- 해당 농장주가 이상증상(비육돈 7두 폐사)을 확인하여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에 신고
- 반경 500m 내 신고농장 외 3개소 5,000여두, 500-3,000m 내 41개소 8,7000여두 사육
- 농식품부 보도자료

음성으로 판정 - 경기도 포천시; 충남 보령시

- 포천시 관인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에서 신고한 ASF 의심축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
- 보령시 천북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에서 신고한 ASF 의심축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
- 농식품부 보도자료

2019-10-07

4일째 추가 확진 없음

- 발생 관련한 13개 발생 농장과 3km 이내 방역대 농장에 대한 살처분은 모두 완료
- 현재 파주, 김포, 연천에서 수매와 예방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음
- 파주시와 김포시 전체 잔여 돼지와 연천군 발생농장 10km 이내 잔여돼지에 대한 비육돈 수매와 수매 후 남은 돼지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추진
- 파주는 10,454두가 수매 신청되어 우선 111두에 대한 수매가 진행
- 김포의 경우에는 3,290두가 수매 신청되어 2,539두의 수매가 진행
- 연천의 경우에는 22농장 34,000여 두에 대한 대상으로 수매 신청을 받고 있는 중

농림축산식품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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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방역정책국장입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추진상황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발생 상황과 살처분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9월 16일 파주에서 첫 발생 이후 현재까지 13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였고 발생 관련한 13개 발생 농장과 3km 이내 방역대 농장에 대한 살처분은 모두 완료가 되었습니다.

어제는 포천 관인면 농장과 보령 천북면 농장에서 2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신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 다행스럽게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파주, 김포, 연천에서 수매와 예방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파주시와 김포시 전체 잔여 돼지와 연천군 발생농장 10km 이내 잔여돼지에 대한 비육돈 수매와 수매 후 남은 돼지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파주의 경우에는 10,454두가 수매 신청되어 우선 111두에 대한 수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포의 경우에는 3,290두가 수매 신청되어 2,539두의 수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연천의 경우에는 22농장 34,000여 두에 대한 대상으로 수매 신청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수매는 수매 신청 농장별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수매가 완료되는 즉시 농가별로 예방 살처분도 병행해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요 방역조치 상황입니다. 중점관리지역 소독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경기 북부 권역에 하루 1회 이상의 소독을 실시하고 있고 나머지 권역도 하루 1회 이상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중점관리지역에서 차량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경기 북부 권역 축산차량에 대한 이동통제를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9대를 관제하여 3대를 적발하고 5대를 사전경고하여 복귀조치하였으며 11대는 위반 차량이 아님을 확인한 바가 있습니다.

정밀검사 사항입니다. 13건의 발생 농장의 역학농장과 3km 이내 방역대 내 농장 599호에 대한 정밀검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는 모두 음성이었습니다. 전화 예찰사항입니다. 역학농가 1,671호에 대한 전화 예찰을 매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상은 없었습니다. 접경지역의 도로, 하천 주변을 군 제독차량, 연막차, 지자체 차량, 농협 차량 및 산림청 헬기 등을 총동원하여 집중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무장지대 지역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오염 해소를 위하여 강화부터 고성까지를 7개 권역으로 구분해서 산림청 헬기 7대를 동원하여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항공방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2019-10-08

5일째 추가 확진 없음

-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신고 없음
- 경기 파주·김포시 비육돈 수매·예방적 살처분 진행 중
- 수매 대상 92호 중 58호 수매신청 완료
- 중점관리지역 소독차량 303대 동원·소독 실시
- 경기북부권역 축산차량 이동통제 실시

농림축산식품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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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상태 불량)

2019-10-09

14번째 확진 -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고양, 포천, 동두천, 철원 등 완충지역 지정

- 농식품부는 ASF가 남쪽으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발생지역 주변을 완충지역으로 설정하여 집중 관리한다고 밝힘
- 완충지역은 ‘고양‧포천‧양주‧동두천‧철원’과 연천군 발생농가 반경 10km 방역대 밖
- (차량통제) 완충지역과 발생지역, 완충지역과 경기 남부권역을 연결하는 주요 도로에 통제초소를 설치하여 축산차량의 이동을 통제
- 완충지역 내에서만 이동하는 사료차량이 농가에 사료를 직접 배송
- (모니터링 및 점검 강화) 모든 양돈농장에 대해서는 잠복기를 고려하여 3주간 매주 정밀검사를 실시
- 도축장, 사료공장 등 집합시설에 대한 환경검사도 월 1회 실시
- 농식품부 보도자료

완충지역 현황

의심신고 -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4,000여두 사육)에서 ASF 의심축 신고접수
- 해당농장은 경기 북부 중점관리지역 내에 위치
- 해당 농장주가 이상증상(모돈 4두 식욕부진 등)을 확인하여 연천군에 신고
- 반경 500m 내 신고농장만 있음, 500-3,000m 내 3개소 4,120여두
- 농식품부 보도자료

14번째 확진 -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 연천군 신서면 소재 돼지농장의 의심축 신고 건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ASF 양성으로 확진
- 농장현황: 외국인 근로자(네팔 4), 잔반급여 없음, 울타리 설치
- 반경 3km 내 돼지농장 3개소에 대해서는 예방적 살처분 조치
- 10월 9일 23:10 부터 48시간 동안 경기 연천군 지역을 대상으로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발령
- 다만 연천군 내에서 시행중인 돼지 수매와 살처분을 조속히 완료하기 위해 도축장 출하 등을 위한 가축운반차량의 이동은 일시이동중지명령 대상에서 예외토록 하였음
- 농식품부 보도자료

발생농가 위치

시군별 안락사두수 분포

2019-10-10

추가확진 없음

- 연천군 신서면 발생농장과 3km 이내 돼지농장, 그리고 양주 소재 가족농장을 포함한 총 9,320두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조치가 진행될 예정
- (수매 및 살처분 현황)어제까지 전체 수매대상 94개 농장 중 90개 농장에서 수매신청이 완료

농림축산식품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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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방역정책국장입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추진사항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어제 의심신고, 그리고 확진된 상황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경기북부 중점관리지역 내에 위차한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소재 돼지농장이 의심축 신고건에 대한 정밀검사결과 오늘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되었습니다. 해당농장에서 의심축신고가 접수된 직후부터 현장에 초동방역팀을 긴급 투입하여 사람, 차량 및 가축 등에 대한 이동통제 소독 등 긴급방역조치를 취해왔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됨에 따라 발생농장과 3km 이내 돼지농장 그리고 양주 소재 가족농장을 포함한 총 9,320두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조치가 진행될 계획입니다. 그리고 발생원인을 위한 역학조사도 지속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10월 9일 23시 10분 부터 11일 23시 10분까지 48시간 동안 경기도 연천지역을 대상으로 일시이동중지명령이 발령되었습니다. 일시이동중지 기간동안 연천군 지역 내 돼지농장과 축산시설 차량은 세척, 청소 및 일제소독을 실시하여야합니다. 다만 연천군 지역 내에서 시행중인 돼지수매와 예방적 살처분을 조 속히 완료하기 위하여 도축장 출하등을 위한 가축운반차량의 이동은 금번 일시이동중지명령 대상에서 예외토록 하였습니다.

파주 연천 김포의 수매와 살처분 현황입니다. 어제도 파주와 김포시 전체 잔여 돼지와 연천군 발생농장 10km 이내의 잔여 돼지에 대한 수매와 예방적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전체 수매대상 94개 농장 중 90개 농장에서 수매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파주의 경우 현재 25개 농장에 대한 수매가 진행되었고, 17개 농장에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포는 6개 농장에 대한 수매가 진행되었고 5개 농장에 대한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연천은 24개 농장에서 수매신청이 완료되었고 향후 수매 및 살처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수매는 신청농가별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수매가 완료되는 농가별로 예방적 살처분도 진행될 계획입니다.

주요 방역조치 사항입니다. 완충지역설정과 차량통제 등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남쪽으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발생지역 주변을 완충지역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완충지역은 고양, 포천, 양주, 동두천, 철원입니다. 완충지역과 발생지역, 완충지역과 경기남부 권역을 연결하는 주요 도로에 통제초소를 설치하여 축산차량의 이동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발생지역과 경기남부 지역의 사료차량은 완충지역의 농장출입이 금지되고 사료는 하차장에서만 하역하여야 합니다. 이에 따라 완충지역 내에서만 이동하는 전용 사료차량이 농가에 사료를 직접 배송하게됩니다. 축산차량 뿐만이 아니라 자재차량 등 모든 차량의 농가출입도 통제됩니다. 여러 농장을 방문한 차량은 매 농장 방문시마다 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필증을 발급받고 제시하여야 합니다. 또한 완충지역 경계선 주변의 도로와 하천 등을 집중 소독하여 남쪽으로의 전파 가능성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완충지역 내 모니터링을 강화합니다. 완충지역 내 모든 양돈농장은 잠복기를 고려하여 3주간 매일 정밀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양돈농가가 주로 이용하는 도축장, 사료공장 등 집합시설에 대한 환경검사도 월 1회 실시될 예정입니다. 농가가 방역 기본수칙을 준수하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축산단체 등과 협력하여 축사 진입시 장화 갈아신기, 손 씻기 등 농장청결관리와 울타리 보수, 구멍 메우기 등 시설 보수 등을 하도록, 전화, 문자, SNS 등을 활용하여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점관리지역에 대한 소독차량 420대를 동원하여 양돈농가와 주요도로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소독차량 1,217대를 동원하여 양돈농가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접경지역의 도로, 하천 주변을 따라 군 제독차, 연막차, 지자체 방역차량과 농협 차량을 동원하여 소독을 실시하였고, 비무장 지대와 인접지역은 어제 6대의 산림청 헬기를 동원하여 항공방제를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중점관리지역내에서 거점소독시설 57개소, 통제초소 113개소, 농장초소 1,099개소를 설치하여 차량소독과 농장 출입자에 대한 통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거점소독시설 213개 통제초소 254개 농장초소 1,459개를 운영중이며 농식품부 지역담당관, 검역본부의 특별방역단을 통하여 운영실태를 지속 점검하고 있으며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지도등을 통해 개선, 보완하고 있습니다. 13개 발생농장에 대한 외부진입차단 등 관리와 살처분매몰지 현황점검을 통하여 울타리 미설치 등 미흡한 점에 대한 보완을 지속하고 있으며 발생농장 잔존물 처리 등 후속조치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2019-10-11

이틀째 추가확진 없음

연천에 특단의 조치 추진

- 농식품부는 연천군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 발생함에 따라 특단의 조치를 추진키로 하였음
- 연천에서 9.17일 이후 두 번째 발생한 것이고, 마지막 발생일로부터 7일 만에 다시 발생함에 따라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였다고 밝힘
- 연천에 대해서도 비육돈에 대해 우선 수매하고, 남은 돼지 전량에 대해서는 살처분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
- 연천에도 김포‧파주와 동일한 방식으로 비육돈을 먼저 수매하고, 나머지 돼지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을 추진하기로 하였음
- 농식품부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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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민 방역정책국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추진사항 말씀드리겠습니다. 신고현황입니다. 어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 신고가 없었습니다. 9월 16일 파주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10월 9일 연천 14차 발생으로 현재까지 4개 시군에서 총 14건이 발생하였습니다. 14차 발생한 연천농장에 대해서는 발생농장과 가족농, 3 km 이내에 있는 3 농장을 포함한 전체 가축의 살처분이 완료되었습니다. 그리고 파주, 연천, 김포의 수매와 살처분이 계속 진행되겠습니다. 파주와 김포시 전체 잔여돼지와 연천군 발생농장 10 km 이내 잔여 돼지에 대한 수매와 예방적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매 신청은 어제까지 전체 96개 농장 중 90개 농장의 수매신청이 완료되었으며, 파주는 31개 농장에 대한 수매와 20개 농장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포의 경우는 6개 농장에 대한 수매와 8개 농장의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연천은 현재 3개 농장에 대한 수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매는 신청농가별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수매가 완료되는 농장 순위로 예방적 살처분이 진행되겠습니다.

주요 방역조치 추진사항입니다. 연천군 10월 9일 발생 시점부터 완충지역에서 발생지역으로 분류하여 차량이동통제 등 집중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천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명령이 11일 23시 10분까지 48시간 발령되어 연천군의 축산차량이동을 제한하나 수매, 도축차량에 대해서는 제한적으로 이동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발생지역 주변을 완충지역으로 지정하여 다음과 같은 강화된 방역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발생지역과 남부지역을 연결하는 주요 도로에 통제초소를 설치해서 운영하고 등록차량은 완충지역내에서만 운행토록하고 사료차량은 하치장에서 사료를 하역하고 농장출입을 금지하게됩니다. 축산차량 뿐만이 아니라 자재차량 등 모든 차량의 농장출입을 통제하게 됩니다. 발생지역과 완충지역 간 경계지점 주요 도로와 주요 하천 등을 매일 2회에서 6회 집중 소독하여 전파 가능성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조기발견과 선제적인 확산차단, 농장주의 경각심 재고를 위하여 모든 양돈농장에 대하여 3주간 매주 정밀검사를 실시하게됩니다.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강원북부 권역 화천, 양구, 인제, 고성 4개 시군에 대한 방역조치를 10월 13일 0시부터 다음과 같이 강화할 계획입니다. 도축, 사료, 분뇨 등 축산관련 차량은 등록 후 지정시설만 이용토록 통제가 됩니다. 모든 농장에 대해 3주간 매주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농장별 울타리 설치상태를 점검하며 기피제를 추가 살포하게 됩니다. 발생지역 농장에 대한 매몰과 잔존물 처리 완료시 까지는 공동방제단과 지자체, 소독차량을 활용하여 매일 2회 이상 집중 소독하고 매몰지 관리등 후속조치를 철저히 진행합니다. 전국 돼지 도축장에 대한 월 1회 정기적으로 환경검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농장단위 방역강화를 위해 농가가 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축산단체, 축협 등 협력하여 전화, 문자, SNS 등을 활용하여 적극 홍보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2019-10-12

2, 3번째 야생멧돼지 ASF 확진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검출

- 충남 천안시(봉강천)에서 10월 10일 채취한 야생조류분변에 대한 검사 결과 10월 12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되었다고 밝힘
- 고병원성 여부까지 2-3일 소요예정 - 농식품부 보도자료

의심신고 -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 연천군 백학면 소재 돼지농장 비육돈의 수매를 진행하던 중 해체검사 과정에서 이상개체 1두를 확인
- 연천지역 전체 돼지 수매와 예방적 살처분 중이며 도축 검사중에 확인
- 농식품부 보도자료

야생멧돼지 ASF 확진 - 강원도 철원군 원남리, 강원도 연천군 왕징면

-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국내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고 밝힘
-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에서 발견된 1개체와 강원도 철원군 원남면에서 발견된 4개체 중 3개체에 대하여 국립환경과학원이 분석한 결과 각각 1개체 총 2개체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
- 멧돼지는 모두 민통선 내에서 군인이 발견하여 관할 지자체에 신고했으며, 국립환경과학원으로 이송되어 분석
- 환경부 보도자료

2019-10-13

4, 5번째 야생멧돼지 ASF 확진

-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소재 돼지농장 비육돈 수매 과정 중 발견된 이상개체 1두의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
- 음성으로 판정됨에 따라 해당 도축장에 내려졌던 도축중단 조치를 해제하고 작업을 재개

야생멧돼지 ASF 확진 - 강원도 철원군 원남리

- 10월 12일 강원도 철원군 원남면 진현리 민통선 내 군부대에서 신고한 멧돼지 폐사체 2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
- 환경부 보도자료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긴급대책 추진

- 농식품부, 환경부, 국방부는 10.12~13일 철원군과 연천군 민통선 내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4건 확인됨에 따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긴급대책을 추진키로 하였음
- 긴급 대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첫째, 야생멧돼지를 통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감염위험지역, 발생‧완충지역, 경계지역, 차단지역 등 4개 관리지역으로 구분하여 차별화된 조치를 시행
- 둘째, 접경지역에서의 멧돼지 예찰과 방역을 더욱 강화
- 셋째,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의 유입을 막기 위해 농장단위 방역을 한층 더 강화
- 농식품부 보도자료

2019-10-14

5일째 추가확진 없음

농림축산식품부 브리핑

브리핑 전문보기

안녕하십니까 방역정책 국장입니다. 방역추진사항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신고 현황입니다. 10월 12일 연천 도축장에서 신고된 의심축은 10월 13일 음성으로 최종 확인되었고 주말에는 추가 신고는 없었습니다. 그간 발생 현황입니다. 9월 16일 파주에서 처음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였고 최근 10월 9일 연천에서 발생한 이래 현재까지 4개 시군에서 총 14건이 발생하였습니다.

파주, 김포, 연천의 수매와 살처분 현황입니다. 파주시, 김포시와 연천군 전체 잔여 돼지에 대한 수매와 예방적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매 신청은 어제까지 전체 대상 148개 농가 중 93개 농장에서 수매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김포는 6개 농장에 대한 수매가 완료되었고 8개 농장의 살처분이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파주는 41개 농장에 대한 수매가 진행되었고 37개 농장의 살처분이 진행되었습니다. 연천은 5개 농장에 대한 수매가 진행됐습니다. 수매는 신청 농가별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수매가 완료되는 대로 농장별로 예방 살처분이 진행됩니다.

환경부와 국방부, 농식품부는 10월 13일 발표한 야생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긴급 대책에 따라 긴밀히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양돈농가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농장 단위의 차단방역 관리와 시설 보수 등에 대해 철저를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첨부된 10월 13일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고 야생멧돼지 대책 관련해서는 환경부 이준희 과장께서 설명을 드릴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2019-10-15

6번째 야생멧돼지 ASF 확진 - 연천군 장남면

- 10월 14일 경기도 연천군 장남면 판부리 민통선 근처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되었음
- 10월 14일 오전 8시 10분 경 민통선 부근(900m)에서 군인이 폐사체를 발견하여 연천군으로 신고
- 오전 11시 경 시료채취 후 야생멧돼지 표준행동지침(SOP)에 따라 사체를 소독 및 매몰
- 10월 12일 검출된 왕징면 강서리와는 약 11km 거리
- 환경부 보도자료

민관군합동포획팀 민통선 이북 멧돼지 포획조치 개시

- 국방부와 환경부는 오늘(10월 15일)부터 남방한계선(GOP)과 민통선 구간 내 야생멧돼지 출몰·서식지역을 대상으로 민·군의 모든 가용자산을 동원하여 포획조치를 시작
- 이번 포획조치에는 국방부, 환경부, 산림청, 지자체 등이 협조하여 민간엽사, 군포획인력, 안내간부, 멧돼지 감시장비 운용요원 등 간부 11∼12명으로 구성된 70∼80개 민관군합동포획팀(이하 합동포획팀)이 투입될 예정
- 포획조치는 파주시, 화천·인제·양구·고성·철원·연천군 등 ASF가 발생했거나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접경지역을 대상으로 해당 지역 주둔 군단장 지휘 하에 주요 거점 위주로 주야간에 실시
- ASF가 발생한 지역의 경우에는 차단 시설을 설치한 후 합동포획팀을 투입함으로써 야생멧돼지가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수 없도록 할 예정
- 환경부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 브리핑

브리핑 전문보기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입니다. 농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최초 발생하고 파주, 김포, 강화, 연천 등 경기북부 권역에서 집중 발생하고 있어 발생초기에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강력한 방역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방역 과정에서 살처분, 이동제한 등으로 인하여 파주, 김포, 강화, 연천 지역의 양돈농가가 받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첫째, 살처분 보상금은 발생농장 및 예방적 살처분 농장에게 싯가로 지급합니다. 보상금은 원칙적으로 100% 지급하고 보상금 평가가 완료되기 이전이라도 보상금의 50%를 우선지급합니다.

둘째, 경기, 파주, 김포, 연천의 수매대상 농가 및 강원도의 남방한계선 10km 이내 수매희망농가 대상으로 비육돈 수매를 지원하고 도축후 영업일 7일 이내에 신속하게 지급하겠습니다. 참고로 돼지 90-110kg까지는 110kg 가격으로 지급하고 100kg 이상의 경우에는 지육 중량에서 단가를 곱한 가격으로 정산을 하게 됩니다.

셋째, 살처분 이후 입식이 제한된 농가에게는 다시 소득이 생길때 까지 생계안정을 위해 최장 6개월까지 축산농가평균 가계비 기준으로 생계안정자금을 최대 337만원 지급합니다. 다만 재입식이 6개월보다 늦어질 경우에는 지원기간 연장방안을 적극 검토하여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 하겠습니다.

넷째, 소득안정자금은 이동지역제한 내에 있어 출하제한, 자돈폐사 등이 발생한 농가에 대해서는 소득손실액을 보전합니다.

다섯째, 농축산 경영자금, 사료구매자금, 축산시설현대화자금 등에 대해 상환기간을 연장하고 상환연장기간동안 이자를 감면하는 방안을 추진하겠습니다. 1년 이내에 원금상환이 도래하는 정책자금에 대해 상환도래일로부터 2년간 상환기관연장 및 이자를 감면하겠습니다. 다만 농축산경영자금, 사료구매자금 등 단기자금은 1년간 연장 및 이자감면을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국내 최초발생이고 환경에 오래 생존할 가능성이 있어 재 입식 이후 다시 발생하는 것을 방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민관전문가 합동으로 사전에 발생지역과 농장에 대한 위험평가를 실시하고 재입식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평가결과 재입식 제한이 불가피할 경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농림부 “아프리카돼지열병 살처분 보상금 100% 지급”

- 살처분 보상금은 발생농장 및 예방적 살처분 농장에게 싯가로 지급
- 원칙적으로 100% 지급하고 보상금 평가가 완료되기 이전이라도 보상금의 50%를 우선지급
- 살처분 후 입식이 제한된 농가에게는 다시 소득이 생길때까지 생계안정자금을 최대 337만원 지급
- 대출 상환기간을 연장하고 상환연장기간동안 이자를 감면하는 방안을 추진
- 민관전문가 합동으로 사전에 발생지역과 농장에 대한 위험평가를 실시하고 재입식절차를 진행

2019-10-16

7일째 추가확진 없음

음성으로 판정 -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 10월 16일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1,760여두 사육)의 ASF 의심축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되었음

2019-10-17

8일째 추가확진 없음; 최초발생 후 1달

발생농가 위치

시군별 안락사두수 분포

증가추세

언론관심도 변화

네이버(https://www.naver.com/) 일자별 총 기사수 기준(검색키워드: 아프리카 돼지열병; 조국)

빅카인즈(https://www.kinds.or.kr/) 검색결과 54개 언론사 데이터 기준

About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에 유입되었습니다. 언젠가 올수도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하고 있긴 했지만 막상 뚫리고 나니 예전 구제역 사태의 악몽이 떠올랐습니다. 축산업으로 밥을 먹고 사는 저같은 사람들은 그때의 상처들을 치유하는데 참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부디 예전 구제역 사태처럼 전국적으로 퍼지지 않고 어서 빨리 종식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뿐입니다.

많은 기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험상 그때그때 정리해 놓지 않고 있다가 나중에 한꺼번에 하려면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들곤 합니다. 그래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시작되었던 9월 17일 오전, 사태의 진행을 시간 흐름에 따라 볼 수 있는 타임라인을 만들었습니다. 주요 사건과 기사를 포함한 통계자료를 업로드 하고 이 사건을 기록하는 목적입니다. 매일매일 타임라인이 더 이상 추가되질 않길, 살처분 두수 데이터가 업데이트 되지 않길 기도해 봅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속적으로 브리핑을 해 주고 있지만 정확한 사육규모와 예방적 안락사 농가수/두수에 대해서는 일부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 가운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개선사항이나 수정요청 사항은 Github Issue에 등록해주시거나 Email로 문의하시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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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
  • 돼지와 사람 #
  • 네이버 뉴스검색 #
  • OIE ASF Reports #